졸업생편지







누리봄 선생님들 안녕하세요~ 김하람이예요~

누리봄 유치원 선생님~ 안녕하세요? 하람이입니다. 


학교에 가게 된 하람이예요. 

학교의 선생님도 유치원 선생님들처럼 친절해요. 


저는 제가 만든 레고를 가지고 신나게 동생과 놀고 있어요.

이층 침대도 생기고, 태권도도 시작한지 1년 됐어요. 

최근에 국기원에 가서 품띠 심사를 봤어요.

한자를 좋아해서 한자 능력검정시험 준비까지 끝났어요.


최근에 집에 2층 침대도 생겼어요. 

침대에 문제가 있어서 교환받느라 일주일동안 못 썼어요. 

동생은 무섭다고 혼자 안자요. 


받아쓰기도 '핥다' 빼고 다 100점을 받고 옛날 때 싫어했던 수학도 100점 맞아요.

요즘 제가 유치원 때 했던 소중한 활동책을 읽고 있어요.

초기 학교에선 날려쓰기로 시작했는데 지금은 이상하게 쓰면 예쁘게 써질 때까지 씀. 

전 아직도 계란을 좋아해요.


선생님 보고 싶고 사랑해요~~~^^!!!



누리봄 유치원 선생님들께  

2017년에 졸업한 김하람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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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들 안녕하세요.

김하람 엄마입니다.

한글 파일로 하람이가 작성했는데..

첨부 파일이 안돼서.. 그냥 제가 다시 옮겨 적었어요.


하람이는 초등학생이 돼서 잘 지냈답니다.

반 아이들도 착하고 좋은 아이들이어서 별탈없이 잘 적응하고 잘 다녔어요. 

학교 선생님도 유치원 선생님들처럼 젊고 예쁜 선생님 만나서.. ^^ ㅋㅋㅋ 1년 내내 좋아했네요~ 


그간 가보려고 했는데.. 

유치원 방학기간도 잘 모르겠고, 언제 가야 편하실지도 몰라서 못 갔어요.

이번에 봄방학 시작돼서 함 놀러가고 싶다던데.. 언제가 좋으신가요? 

한 번 데리고 갈게요~


하람이 동생도 내년에 6세로 입학 시킬 예정인데..

캐릭터가 완전 상반됩니다.. ㅎㅎㅎㅎ

여튼 만나 뵈면 반가울 듯 해요~


너무너무 보고 싶어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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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봄 선생님들 안녕하세요~ 김하람이예요~ [7]

김하람6022018년 2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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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봄선생님들께 [2]

김민재4972017년 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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